TAIWAN · DOCUMENT AUTHENTICATION
대만 서류 인증,
대표부와 외교부 확인을 정확하게.
대만 관련 서류는 아포스티유로 단정해서 준비하기보다 한국과 대만의 실제 제출기관이 요구하는 인증 경로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만 발행 일반 문서를 한국에서 사용할 때는 대만 측 공증과 외교부영사사무국 확인, 주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영사확인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 BOCA
→ KOREAN MISSION
대만 서류는
‘대표부 인증’ 구조를 확인합니다.
주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는 공증업무를 문서의 확인과 사서증서 인증으로 구분합니다. 일반 영사확인은 대만 외교부영사사무국 확인을 받은 공·사문서를 한국에서 사용할 때 적용되는 구조입니다.
민간공증 → BOCA → 대표부
대만 발행 일반 문서에 대표부 영사확인이 필요한 경우 공식 안내는 대만 외교부영사사무국이 인정하는 민간공증인의 공증, 대만 외교부영사사무국의 확인, 주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영사확인의 3단계를 안내합니다.
대만 제출기관 요구부터 확인
한국에서 발행한 가족관계·학력·범죄경력·기업서류 등을 대만 기관에 제출할 때는 주한국 타이베이대표부 및 최종 제출기관이 요구하는 번역·공증·확인 절차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만 관련 업무에서
자주 확인하는 서류
문서가 공문서인지 사문서인지, 한국 제출인지 대만 제출인지에 따라 인증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족·신분 서류
혼인증명서, 호적등본, 출생증명서, 가족관계·혼인관계·기본증명서 등
학력·취업 서류
재학·졸업·성적증명서, 대학 학적서류, 재직·경력 관련 문서 등
기업·위임 서류
위임장, 계약서, 회사 관련 문서 및 기타 개인 작성 사서증서 등
대만 일반 서류를 한국에서
사용하는 영사확인 경로
2025년 12월 18일 수정된 주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안내는 대만 발행 일반 문서의 영사확인 절차를 총 3단계로 안내합니다. 1·2단계를 거친 문서만 대표부 영사확인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표부의 일반 영사확인은 대만 공증문서상의 공무원 또는 공증인의 서명·직인을 확인하는 성격입니다. 번역문 인증 역시 원문의 진정성이나 번역 정확성 자체를 보증하는 제도는 아닙니다.
한국 제출기관 요구 확인
원문, 번역문, 영사확인이 필요한지 최종 제출처 요구를 확인합니다.
대만 민간공증인 공증
대만 외교부영사사무국 공증처에서 인정하는 민간공증인에게 대상 문서를 공증합니다.
대만 외교부영사사무국 확인
外交部領事事務局, BOCA의 문서 확인 절차를 진행합니다.
주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영사확인
앞선 절차가 완료된 대상 문서에 대표부 영사확인을 진행합니다.
한국 제출기관 사용
한국어 번역문 등 최종 기관이 요구하는 형식에 맞춰 제출합니다.
대만 초·중·고 학적서류는
별도 기준을 확인하세요.
학적서류는 일반 영사확인과 다른 경유확인 또는 간소화 대상이 될 수 있어 사용 목적을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대학입학용 경유확인
2026년 7월 1일 수정된 공관 안내는 한국 교육부의 외국학력인정학교 목록에 포함된 대만 초·중·고가 발행한 재학·졸업·성적증명서에 대해 대학입학용 경유확인 절차를 안내합니다. 해당 목록에 없는 학교는 일반 영사확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졸업장·상장·추천장은 별도
공관의 대학입학용 경유확인 대상은 재학·졸업·성적증명서입니다. 졸업장, 상장, 추천장 등은 이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일반 영사확인 절차를 검토해야 합니다.
한국인·대만인 혼인 후
한국 혼인신고
주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의 혼인신고 안내는 2026년 7월 29일 수정본이 확인됩니다. 대만에서 혼인등기를 완료했다면 대만 혼인증명서와 호적등본을 바탕으로 한국 가족관계등록에 혼인사실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공관 안내 주요서류
- 혼인신고서
- 당사자 2인의 여권 원본 및 사본
- 한국인 배우자의 혼인관계증명서 상세, 3개월 이내
- 대만 혼인증명서와 한국어 번역본, 1개월 이내 원본
- 대만 호적등본과 한국어 번역본, 1개월 이내 원본
- 전자적송부신청서
호적등본과 호구명부를 구분
공관은 한국 혼인신고에 대만 호적등본(戶籍謄本)을 제출하도록 안내하며 호구명부(戶口名簿)는 제출할 수 없다고 명시합니다. 번역문은 별도 공증이 필요하지 않지만 번역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기재해야 합니다.
외국인 배우자의 이름과 대만 주소는 한국식 한자음이 아니라 현지 발음에 따라 기재하도록 공관이 안내합니다. 민국년도는 서기로 변환하여 번역합니다.
혼인신고 후 F-6 비자는
별도 심사입니다.
혼인신고와 결혼이민(F-6-1) 사증은 별개의 절차입니다. 주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는 결혼이민 사증 구비서류 목록과 Q&A를 별도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가족관계등록 단계
대만 혼인증명서와 호적등본 등을 이용해 한국 가족관계등록에 혼인사실을 반영하는 절차입니다. 공관 접수 기준 수리기간은 약 3~4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결혼이민 사증 단계
혼인신고가 완료되었다고 결혼이민 사증 요건이 자동 충족되는 것은 아닙니다. F-6-1 신청은 초청, 소득·주거, 의사소통 등 해당 시점의 별도 심사요건과 최신 구비서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만 서류 인증
자주 묻는 질문
실제 접수 전에는 최종 제출기관과 공관의 최신 요구사항을 다시 확인하세요.
대만 발행 일반 문서를 한국에서 사용할 때 기본 절차는 무엇인가요?
대만 외교부영사사무국이 인정하는 민간공증인의 공증, 대만 외교부영사사무국 확인, 주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영사확인의 순서를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만 학적서류는 모두 같은 절차인가요?
아닙니다. 초·중·고 재학·졸업·성적증명서는 학교와 사용 목적에 따라 경유확인·간소화 기준이 적용될 수 있으며, 졸업장·상장·추천장 등은 일반 영사확인 대상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대만에서 결혼한 뒤 한국 혼인신고를 할 때 번역공증이 필요한가요?
주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의 2026년 7월 29일 수정 안내는 대만 혼인증명서 및 호적등본의 한국어 번역문에 별도 공증은 필요하지 않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번역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기재해야 합니다.
대만 서류, 인증 전에 사용처부터 확인하세요.
한국 제출인지 대만 제출인지, 문서 종류와 최종 제출기관을 알려주시면 필요한 공증·외교부 확인·대표부 인증 경로를 확인하는 데 도움을 드립니다.
본 페이지는 주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및 대한민국 외교부 공개자료를 기준으로 2026년 10월 현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제출기관과 공관 실무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접수 직전 최신 요건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